광주상속변호사 기여분 청구 인용 사건

광주상속변호사 기여분 청구 인용 사건

2022느합 ○○○○ 상속재산분할

기여분 40프로 인정, 집은 단독 소유하며 남은 재산분할

안샘물변호사, 오방실변호사

의뢰인은 아내와 20년간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았고, 여동생은 결혼후 타지역으로 이사를 가 거의 가족들과 교류가 없었으며

남동생은 경제형편이 좋지 않아 부모님을 부양할 능력이 없습니다.

홀아머니가 돌아가시게 되자, 의뢰인은 여동생으로부터 상속재산의 1/3씩 분할 해 달라는 청구를 받았고, 거주중인 건물이 상속재산이었기 때문에 분할시 당장 거주지를 잃을 위험에 처한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유한) 하이브는 식당 수익관리통장을 조회하였고, 아내B씨가 A씨의 전혼 자녀 들에게는 어떠한 금전적 지원도 해주지 않았고, A씨 몰래 본인의

전혼 자녀들에게만 지속적으로 금전적 지원을 하였다는 사실을 입증하여 아내의 주장에 대하여 반박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본인은 아들이라서 그렇다 치더라도 배우자가 20년 넘는 동안 최선을 다해 어머니를 모셨다는 사실을 말씀하시면서 불쌍한 우리와이프 이렇게 끝나면 안되고 집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셨습니다. 광주법무법인(유한) 하이브는 의뢰인 부부의 은행계좌를 모두 조회하였고,

어머님 살아생전 병원 입원/수술 진료비 지급내역을 전부 발급받아 꼼꼼하게 정리하여 제출, 의뢰인 A씨 부부가 어머니를 각별히 모셨다는 사실을

알고있는 이웃주민 30여명의 사실확인서를 받아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혼인파탄의 책임은 남편A씨가 아닌 아내B씨에게 있으며, A씨가 전혼 자녀들을 위해 식당 수익을 임의로 소비한 사실들을 재산분할에 반영하여야 한다 고 강력하게 주장하면서 반소를 제기하였습니다.

이혼상속4월 25th, 2026